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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235기 신임경찰관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약 6개월 간의 신임경찰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지난해 10월부터 12주 동안의 관서실습을 통해 경비함정·파출소 등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고 정식발령을 받았다.
신고식에서 남모 순경(25)은 “실습기간동안 경비함정·파출소에서 다양한 실무업무를 배웠으며 이를 토대로 정식발령 후에도 어둠속의 밝은 빛이 돼 주는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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