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덕군, 산림생태공원 전동휠 체험장 ‘달려라 왕발통’ 상표등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06010002411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1. 06. 08: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덕군, ‘달려라 왕발통’ 상호
영덕군 대표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산림생태문화체험공원 전동휠 체험장의 상표 ‘달려라 왕발통’ 모습./제공=영덕군
경북 영덕군 시설관리사업소가 지난 4일 특허청에 출원한 산림생태문화체험공원 전동휠 체험장 ‘달려라 왕발통’의 상표등록을 마쳤다.

6일 영덕군에 따르면 상표 디자인은 신재생에너지의 상징인 영덕풍력발전소 발전기와 전동휠을 타는 사람모형에 ‘달려라 왕발통’을 표기했다.

군 시설관리사업소는 2017년 10월부터 전동휠 임대업 외 7건의 지정상품에 대해 출원서를 제출하고 변리사를 통해 상표등록을 추진했다.

김병목 시설관리사업소 운영 담당은 “‘달려라 왕발통’ 상표등록으로 저품질 유사상호 등록으로 인한 영덕군의 브랜드 가치의 감소를 예방하고 전동휠 체험장을 영덕군 대표 관광상품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