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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봉화군에 따르면 소속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직원들은 전원생활 녹색도시 봉화의 완성을 위해 다함께 더 분발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엄태항 군수는 신년사에서 “민선 7기 출범과 더불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과 함께 매우 뜻깊은 한해가 될 것이다”며 “‘새로운 변화와 도전 더불어 풍요로운 봉화’ 건설의 목표 하에 새로이 출범한 민선 7기의 성과 창출을 위해 2019년에도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군은 지난해 한해동안 문화재수리센터 건립 국비확보를 비롯해 2018 대한민국 진흥정책 브랜드 대상, 2018 경북 농정평가 최우수상 등 30여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