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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종합민원실 차량등록 창구 이전과 함께 자동차 등록 번호판 대행 출장소를 설치해 2019년부터 운영할 계획으로 자동차 등록과 번호판 발급의 이원화에 따른 민원 고충 해소는 물론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가 가능해 졌다.
시는 평소 많은 민원인 방문과 함께 협소한 건물 면적 등으로 불편을 겪어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차량등록 창구와 세무 민원 창구를 시청 입구로 이전하고 시청 내 농협과 신한은행 2곳의 금융창구도 함께 이전했다.
김필상 시 종합민원실장은 “시청 입구에 자리한 안동의회청사로 차량등록과 세무 민원 창구 이전과 함께 금융 창구 이전으로 접근성을 높여 민원서비스가 한층 더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