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연탄 3000여장 나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26010015877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12. 26. 11: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가 26일 연말을 맞아 9가구에 사랑의 연탄 3000여장을 전달했다.

봉화군여성단체는 올해 설과 추석 명절에 사랑의 꾸러미를 각 읍·면 40가정에 전달했다.

또 6개 노인요양원과 노인복지관에 매달 과일을 대접하면서 목욕시켜주기, 노래불러주기, 레크리에이션과 손발 맛사지, 마음나누기 등의 활동을 하며 장애인복지관에도 매월 쌀 20㎏씩을 지원해 왔다.

이날 14명의 여성단체회원들이 어르신 가구마다 연탄을 나르며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마음만은 훈훈해진다”고 입을 모았다.

김명희 회장은 “저희들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달려가서 봉사할 마음의 준비가 돼 있다”며 “연말연시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스한 겨울을 났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