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 헬기, 울진구조대를 사고현장에 급파 하는 등 총력대응하고 있다.
이날 사고로 A호는 선수 일부분이 파손됐으나 큰 이상은 없고 B호는 선미 부분이 파손돼 기관실이 침수됐지만 B호의 승선원 7명은 모두 A호로 옮겨 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또 울진구조대에서 B호의 에어벤트를 전부 봉쇄해 2차 해양오염피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해경은 현재 사고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으로 예인에 어려움이 있지만 사고수습을 하고 있다.
해경은 충돌선박 입항 후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