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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안동시에 따르면 권영세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책, 동절기 사회복지시설 안전대책, 동절기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추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산불방지 대책,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 등을 논의했다.
권 시장은 그동안 추진해오던 안동주소갖기 운동 및 체납액 징수활동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연말까지 실적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시는 지난 5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모인 자리에서 지역사회안전위원회를 개최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치안확보를 위해 각 기관간 상호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권영세 시장은 “최근 잦은 강설로 인해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했으며 읍·면·동에 비치돼 있는 제설장비를 다시 한 번 점검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