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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땔감 나누기 지원대상자는 지방자치단체의 협조를 받아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을 지원대상자로 2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5㎥ 내외로 100㎥을 지원해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눈다.
이번 땔감은 숲가꾸기 과정에서 버려지는 산물들을 수집해 땔감용으로 토막내기 후 운반해 수혜자가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한다.
영덕국유림관리소의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숲가꾸기사업 후 발생되는 산물을 수집, 재활용으로 산불 및 집중호우 등에 의한 재해를 막아주고 자연경관을 개선하는 등 많은 긍정적 효과가 있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힘이라도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주 행사를 실시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