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안동권지사에 따르면 올가을 댐수위 상승 등 안동·임하댐 수문현황 및 향후 용수공급 전망을 설명하고 안동댐 명소화사업 추진현황, 댐주변지역 활성화 전략과 관련해 상호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동·임하호 통합물관리협의회는 안동·임하호의 수량·수질, 시설운영, 재난·안전, 환경·수생태, 친수문화, 지역협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안동지역 NGO, 학계, 지자체, Opinion Leader, K-water 등 총 16인의 위원으로 지난해에 구성·출범했다.
K-water는 지난달 28일 조류생태공원 준공개장식을 통해 2단계 안동댐 댐명소화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도는 보조여수로 사면 경관개선 및 이용객 편의시설(화장실 2개소)을 확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