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군, 아이들의 미래건강 위한 이유·간식 개발 프로그램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2201001277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11. 22. 09: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이들의 미래건강, 영양플러스와 함께!1
울진군이 추진하는 영양플러스사업에 참가한 주민들이 조리실습을 하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이 23일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들과 함께 울진군종합복지회관 조리실습실에서 이유·간식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2일 울진군에 따르면 영양플러스사업은 저출산·고령사회를 맞아 임산부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해 진행해 온 사업으로 매달 각 가정에 보충식품을 공급해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또 전문가를 통한 영양교육을 실시해 참여자 스스로의 식생활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1년에 2회 이유·간식 프로그램을 실습 형태로 진행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교육에 재미도 더하고 있다.

박용덕 군보건소장은 “단순히 영양교육과 식품을 공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급받은 식품으로 요리를 하며 즐거움을 느끼고 식생활 관리 능력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프로그램 개발과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