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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게어업인연합회에 따르면 경북 도내 자가어선 선주 및 배우자 30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해 경상북도와 해수부의 정식 인가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으며 대게자원의 서식환경 개선으로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노력하고 있다.
또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불법어로(민간 감시선) 및 환경오염 감시와 정화활동을 하며 대게의 지속적 보호 관리와 차세대 어업인 양성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 한다.
또한 어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수산 현안이 불거질 때 마다 최 일선에서 어업인들의 목소리를 내며 수산자원 조성 및 해양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 ‘돈 버는 수산업, 살맛나는 어촌과 어업인’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김해성 대표는 “도내 회원들의 상호교류를 통해 조업 및 유통질서를 체계적으로 유지하는 등 계획적인 자율어장관리를 통해 수질개선을 할 것이며 정부의 자율관리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