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봉화군, 공공비축미곡 매입...대형포대 매입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3010012581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10. 23. 15: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물벼를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2260톤 매입
봉화군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2)
봉화군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 현장을 엄태항 봉화군수(왼쪽 두번째)가 찾아 점검하고 있다./제공=봉화군
경북 봉화군은 지난 22일부터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관내 9개 읍·면에서 11월 30일까지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금년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2260톤이며 산물벼 850톤을 매입한 후 건조벼 1680톤을 매입하게 된다.

군에서는 쌀 재배농의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800kg 대형포대 매입을 확대하고 공공비축미곡 포대도 무상 지원한다.

또 올해부터는 매년 지급하던 우선지급금을 지원하지 않고 농가가 수매한 달의 마지막 날에 중간정산금 3만원(40kg 포대)을 지급하고 매입가격이 확정한 후 일시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품종 외 혼입을 막기 위해 품종검정제도를 도입해 부정출하 시 5년간 공공비축미곡 참여가 제한된다.

엄태항 군수는 “농가의 편의를 위해 농가가 원하는 만큼 대형포대 매입을 확대했으며 포장재를 무상 공급하는 만큼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