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의성군에 따르면 올해로 세번째 실시하는 청소년문화페스티벌로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댄스와 노래 경연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짧은 홍보기간에도 1차 유튜브 영상심사를 거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음악 6팀, 댄스 6팀이 선발됐으며 고등래퍼 조원우가 함께 한다.
또 행사기간 중 조성된 차없는거리에서는 마술, 마임, 저글링서커스 등의 공연으로 본 무대가 펼쳐지기 전 기다림을 달래준다.
김주수 군수는 “올해 제1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를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의성마늘테마파크, 의성전통시장, 차없는 거리에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으로 진행함으로써 성인과 청소년,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다함께 즐길 수 있고 특히 청소년들이 펼치는 경연과 공연이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