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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군에 따르면 세대공감 행복100세 프로젝트는 매월 1회 마지막 주에 손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4개 권역별로 실시해 건강체조, 태권도, 노래교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손주 세대와 소통 방법을 습득하고 가정은 물론 지역사회에서 할매할배의 날 공감대 정착과 가족공동체 회복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정착되고 있다.
군에서는 조부모 중심의 가족공동체 회복의 밑거름이 되기 위해 매월 마지막 토요일 할매할배의 날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으며 손자 손녀가 조부모를 찾아가 삶의 지혜와 존경심을 배우고 어르신과 손자녀 세대간의 소통이 가족관계 형성은 물론 세대 간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효 문화 실천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호 군 사회복지과 담당은 “손주맞이 행복100세 프로젝트를 통해 매월 마지막 토요일은 손자녀가 부모님과 함께 조부모를 찾아뵙는 할매할배의 날로 ‘3대가 함께하는 가정의 달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할매할배의 날 정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