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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군에 따르면 8월 문화가 있는 주간에 개최하는 ‘판타스틱 매직’ 공연은 지역민들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양군은 군민들의 문화향유권를 확대하고자 문화가 있는 날이 포함된 매월 마지막 주를 문화가 있는 주간으로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한효익 마술사가 보여주는 플라워 매직, 테이블이 공중에 뜨는 마술, 비둘기 마술, 관객과 함께하는 휴지마술, 아이와 함께하는 지팡이 마술 등 다채로운 마술로 관객과 소통하며 호응과 공감을 유도해 놀라움과 신기함, 환상과 즐거움을 준다.
군에서는 전 연령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번 마술공연을 중장년층에게는 잊었던 동심을 일깨우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한다.
정영길 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마술공연은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의 지친 심신을 회복시켜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공연을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