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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방학프로그램지원사업’은 방학기간동안 도내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의 특기적성 개발 및 문화체험활동 제공, 신학기 물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 사회복지시설 62개소는 방학기간인 올해 8월과 12월 연극·요리·과학·독서·미술 등 ‘방학특별프로그램’, 방학캠프·가족여행 등 ‘문화체험프로그램’, 참고서·가방·필기구 등 ‘신학기 학용품 구매’ 등에 이번 사업비를 활용한다.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우리 아이들이 방학을 맞이해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은 경험을 해봤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