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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용인시에 따르면 백 시장의 이번 행보는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과 지역별 애로사항 등을 챙기기 위한 것이다.
백 시장은 6일 처인구청과 중앙동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 뒤 주민단체 대표와 지역 시·도의원 등을 만나 직접 의견청취를 할 예정이다. 이어 7일 이동읍과 남사면을 방문하는 등 오는 30일까지 전 구청과 읍·면·동을 순회 방문할 계획이다.
백 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것”이라면서 “공감과 소통의 신뢰도시 용인시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