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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군기 후보는 부인 손숙자씨와 함께 투표를 한 뒤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백 후보는 투표에 참여한 후 “민주주의의 새로운 미래는 투표에 달려있고, 용인의 미래도 투표를 통해 선택 된다. 투표를 통해 새로운 명품용인을 만들 수 있도록 기호 1번 백군기를 선택해 주시기 바란다. 시민 모두가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 없이 8~9일 이틀 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 전국 주요 기차역과 공항, 읍·면·동에 설치된 사전 투표소에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하고 사전 투표소를 방문해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