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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내달 5일까지 운영되는 ‘해양쓰레기 정화 주간’ 행사의 일환이다.
김영춘 장관은 “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은 물론 어업인을 포함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작지만 큰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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