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장려해 활력 넘치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 콘테스트를 통해 발굴된 우수 마을의 사례를 공유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14년 시작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콘테스트는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우리 마을’ 슬로건으로 하며, 마을과 시군을 대상으로 5개 분야에서 경연과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마을은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의 4개 분야, 시·군은 ‘마을 만들기’ 1개 분야에서 우수 마을과 시·군을 선정한다.
예선에서 선정된 25개 마을은 8월30일 개최하는 본선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되며, 당일 현장 평가를 거쳐 콘테스트 분야별 1위(금상)는 대통령상 또는 총리상과 시상금 3000만원을 받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촌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마을의 비전과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는 계기를 제공하는데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가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