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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에 따른 후속 조치로 열린다. 국토부·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최하며 크라우드 펀딩업체인 와디즈가 주관한다.
공모 분야는 공동체 기반시설, 도시재생, 복지 등으로 진행된다.
공동체 기반시설은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공유주택, 협업 공간, 문화거주지, 공동작업 공간 등을 조성하는 분야다. 도시재생은 여행자 숙소 등 도시재생과 관련한 창업을 추진하는 분야다. 복지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 경제단체 등이 돌봄, 노인복지, 문화·예술 서비스, 관광 자원화 등 지역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분야다.
도시재생과 관련한 창의적인 생각을 가진 법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서류접수는 2~16일 공식접수 이메일(urfunding2018@gmail.com)로 받는다. 1차 심사를 거쳐 총 15개 기업을 뽑아 대중 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법인·단체의 적극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