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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국립발레단과 ‘찾아가는 발레 이야기’를 주제로 5월 2일부터 이틀간 제주에서 발레 공연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는 ‘돈키호테’,‘세레나데’,‘스파르타쿠스’등 다양한 유명작품을 하이라이트 갈라 쇼 형태로 제작해 무대에 올린다. 강수진 단장이 직접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발레교실도 열린다.
조만승 LX 사장직무대행은 “봄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격조 높은 발레를 보며 추억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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