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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 소곡지구 주택을 재개발하는 안양씨엘포레자이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씨엘은 프랑스어로 하늘을 뜻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394가구다. 일반공급분은 791가구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국철 1호선 명학역이 직선거리로 1㎞다.
단지 인근 벽산사거리 일대에는 월곶~판교 복선전철역이 오는 2024년 개통될 계획이다. 또 단지에서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가 반경 약 1.3㎞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강남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가깝다.
아파트 주변에는 신성고와 신성중이 단지와 바로 마주하고 있다. 반경 1㎞ 이내에는 안양초, 근명중, 성문중·고, 안양대, 성결대, 안양시립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이 있다.
안양시는 청약 비조정대상지역으로 분양권 전매 강화, 1순위 청약 규제 등을 적용받지 않는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GS건설]안양씨엘포레자이 투시도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4m/24d/2018042401002501400142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