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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쌀값 안정·사료비 절감 논 조사료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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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4. 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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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중앙회는 3일 정부의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생산조정제) 성공적 안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가 전국의 축협과 TMR(섬유질조사료)공장, 농가의 조사료 생산·이용 확대를 독려했고, 경기도 평택에서 TMR공장과 농가를 방문해 참여를 요청했다.

농협 축산경제는 농협의 조사료 추진목표인 7500ha 달성을 위해 무이자자금 및 농기계 구입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환 대표이사는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은 쌀 공급 과잉을 방지해 쌀값을 안정시키고, 조사료 생산확대로 축산농가의 생산비를 줄일 수 있다”면서 “변동직불금 감소로 인한 재정안정과 조사료 수입으로 인한 외화유출도 막을 수 있는 1석 4조의 효과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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