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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선언을 통해 노동의 존엄성을 인정하고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aT 노사는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은 양성평등, 농어업인의 소득증대, 지속가능한 농식품산업 기반조성 등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aT는 ‘사회가치창출부’를 신설했고,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사회적 가치 혁신단`을 통해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과 지역발전, 행복한 일자리, 안전과 환경, 윤리경영 등의 전략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호 aT 사장은 “이번 한마음 선언을 계기로 신뢰와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농수산식품산업을 선도하는 aT가 되기 위해 노사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