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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식품부 차관, ‘새봄 농업회사법인’ 스마트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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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3. 2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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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김현수 차관이 경북 상주시 ‘새봄 농업회사법인’의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은 작물 생육 및 환경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설 내부 환경을 조절해 최적 생육환경을 제공해 연중 균일한 품질의 농산물을 안정적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생산시설이다.

김현수 차관은 “ICT를 접목한 스마트팜 확산은 기술력을 갖춘 젊은 청년들의 진입과 ICT 융복합 기자재와 농기계의 자동화?첨단화를 이끌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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