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식 부회장과 직원들은 ‘농가소득 오천만원 가즈아~’, ‘농업가치 헌법반영 영미! 영미! 영미!’라는 이색 등판을 달고 농가소득 5000만원 기필 달성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 헌법 반영을 기원하며 마라톤을 완주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허 부회장과 직원들은 지난 1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경인 아라뱃길에서 30km 이상 연습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허식 부회장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통한 농업인 행복시대를 열어가고, 농업의 공익적 기능이 헌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 닿는데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