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13일 최규성 사자이 경북 영천 임고저수지와 경주 보문저수지를 방문, 영농기 대비 수자원 확보 현황과 지진 등 풍수해 대비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10월부터 경북 주요 저수지에 물 채우기를 실시해 총 288만 톤의 수자원을 확보했다. 또한 내달까지 156만 톤을 추가로 확보해 농업인의 안전영농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규성 사장은 “농업인들이 걱정 없이 농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안전한 농어촌 조성 방안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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