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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그동안 우리 용인시의회는 시정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균형을 통해 행정의 효율을 도모하고, 우리 용인의 나아갈 바, 올바른 방향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심하며 시민과 함께 달려왔다”며 “남아 있는 7대 임기 또한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다짐을 새롭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제223회 임시회에는 김상수·김운봉 의원이 발의한 용인시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김희영·박만섭·박남숙·유향금·정창진·이건한 의원이 발의한 용인시 석면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모두 2건의 의원발의 조례가 제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