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꿈꾸는 환경학교’는 숭문중, 성일고, 대구여자고, 안산고, 유신고, 지평선고, 한마음고이다.
이들 학교는 올해 1월 22일부터 2월 7일까지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전을 거쳐 2월 말에 선정됐다.
환경부는 ’꿈꾸는 환경학교‘로 선정된 학교에는 학교 여건에 따라 3~5년간 연차적으로 시설 조성, 교사 역량강화,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운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한승 환경부 정책기획관은 “‘꿈꾸는 환경학교’ 지원사업이 학교 교육뿐 아니라 환경분야의 직업·진로 체험까지 가능하도록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해 입시 위주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