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키다리아저씨 사업은 전문직 퇴직자들의 경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장애인 의무고용인원 미확보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일자리를 집중 발굴하는 용인시만의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22일 대기업 퇴직자, 지역 실정에 밝은 활동가 등 4명을 키다리아저씨로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주3일 기간 중 12시간동안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장애인 의무고용제를 홍보하고 장애인 고용기업 지원제도를 안내해 일자리 집중 발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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