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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농식품분야 벤처창업인 ‘A+센터’ 문 두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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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3. 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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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농식품분야 벤처창업기업에 대한 밀착지원 기능을 수행해 온 ‘농식품벤처·창업지원특화센터’의 명칭을 ‘A+(에이플러스)센터’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A+센터라는 새 명칭을 갖게 된 (구)농식품벤처창업지원특화센터는 농식품분야 창업초기기업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기술·자금·판로의 체계적 지원을 하는 농식품 전문 창업지원 조직이다. 올해 현재 전국에 총 5개소 운영 중이며, 지난 해 약 1800여건의 상담과 500여건 창업지원을 수행했다.

농식품부는 이달부터 SNS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센터 로고가 완성되는 4월 현판식을 열여 센터의 인지도 및 수요자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수진 농식품부 농업생명정책관은 “앞으로 A+센터라는 새 이름으로 농식품 창업기업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면서 “올해 운영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만큼 A+센터가 창업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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