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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순 마사회장, “위니월드, 시민공원 환원 직접 운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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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3. 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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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3월2일 김낙순 회장 위니월드 방문(가운데)
한국마사회는 2일 김낙순 마사회장이 말(馬)테마파크 ‘위니월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2016년 렛츠런파크 서울에 개장한 위니월드는 2017년 6월 19일(월)부로 대내외적 사정으로 인해 운영이 중단돼 있는 상황이다.

김낙순 회장은 “위니월드는 국민과 고객을 위한 공간이 돼야 한다”면서 “운영을 조속히 정상화하기 위해 마사회가 공기업으로서 시민공원으로 환원할 수 있도록 직접 운영하는 등의 방안도 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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