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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1월 집행실적, 일자리사업 집행실적, 부처·기관별 재정효율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주요사업비 총 274조4000억원 중 1월 말까지 23조5000억원(8.6%)를 집행했다.
1월 집행계획 20조4000억원에 비해 3조1000억원(1.2%포인트)을 초과한 것으로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1월 집행률을 기록했다.
집중관리분야인 일자리와 SOC 예산도 선제적 준비 등 적극적 집행노력으로 1월 집행목표 초과 달했다.
일자리사업 관리대상 10조7000억원 중 1조3000억원 집행, 당초 계획대비 1000억원 초과했다. SOC도 관리대상 35조3000억원 중 1조5000원을 집행해 계획에 비해 1000억원을 초과 집행했다.
조규홍 재정관리관은 “예산집행뿐 아니라 실질적인 일자리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관부처에서 집행현장까지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해 집행실적이 저조했거나 집행관리 중요성이 큰 부처 및 기관을 중심으로 재정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