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어촌공사, 농업기반시설·사업현장 8675개소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22010012793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2. 22. 13: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농어촌공사는 내달 30일까지 저수지, 방조제, 양·배수장 등 농업기반시설과 사업현장 등 총 8675개소에 대해‘2018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지진 등 재난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성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도입·시행되고 있다.

보수·보강이 필요한 C등급 이하 농업용저수지 1800개소에 대해 민관합동으로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단층지역과 인접한 경남·북 지역의 D, E 등급 저수지는 추가 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농어촌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종옥 농어촌공사 수자원관리이사는“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요인을 개선해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