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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 장관, “어촌뉴딜300 프로젝트 어업인 삶의 터전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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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2. 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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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21일 세종청사 집무실에서 ‘어촌뉴딜300 프로젝트’ 담당자들과 함께 도시락으로 점심을 하면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촌뉴딜300 프로젝트는 해수부의 올해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다. 소규모 어항·포구 중 300개소를 선정, 시설 현대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고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춘 장관은 “어촌뉴딜300 프로젝트는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해상교통안전 확보·일자리 창출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해수부는 지자체 수요조사 및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어촌뉴딜 300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올해 상반기 안에 마련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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