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시민들에게 100세 시대 재무설계와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고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다음 달 6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오전 10~12시) 용인시 여성회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용인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재무 목표 설정 △보험상품의 오해와 진실 △펀드투자 성공 노하우 △금융상품 활용 기법 △은퇴 후 자산관리 등이다.
용인시민대학은 지난 2006년부터 문화관광해설사, 문해교육지도자, 환경교육 강사, 독서문화활동가, 공정여행 전문가, 안전교육 보조강사 과정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해 왔다.
용인시 관계자는 “노후 자산 준비와 자산관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노후준비에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