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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인시민대학 ‘재무설계교육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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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2. 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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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가 평생교육프로그램인 용인시민대학 상반기 과정 ‘내 인생을 바꿔 줄 재무설계’ 교육 참가자 50명을 오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시민들에게 100세 시대 재무설계와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고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다음 달 6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오전 10~12시) 용인시 여성회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용인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재무 목표 설정 △보험상품의 오해와 진실 △펀드투자 성공 노하우 △금융상품 활용 기법 △은퇴 후 자산관리 등이다.

용인시민대학은 지난 2006년부터 문화관광해설사, 문해교육지도자, 환경교육 강사, 독서문화활동가, 공정여행 전문가, 안전교육 보조강사 과정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해 왔다.

용인시 관계자는 “노후 자산 준비와 자산관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노후준비에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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