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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수산물 유통업체인 동해수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은 노동자의 최소한의 삶을 지켜주고, 소득 주도의 경제성장을 이뤄내기 위한 것”이라며 “수산분야의 영세한 사업주도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등 정부 지원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국내 최대 농수산물도매시장인 가락시장을 찾아 활·선어 경매장과 건어물 판매시설 등을 둘러보고, 조기·명태 등 설 주요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