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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행한 행사는 2011년부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군민 곁에 있는 공무원노동조합이 되고자 추진해온 창녕군민 희망나눔 지원사업이다. 올해까지 총 105명의 군민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성영광 창녕군공무원노조위원장은 “설에는 평소보다 더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이 많이 계신다. 어려움을 함께 나눠 훈훈한 설이 되길 바라는 조합원들의 마음을 담아 함께 정을 나누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잊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