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진청,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농업기술전시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401000190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2. 04. 18: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평창 농업기술전시관(내부)1
농촌진흥청은 이달 8일부터 내달 18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동안 평창 대관령주차장에 ‘농업기술전시관’을 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농업기술전시관은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맞춰 강원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한국농업·농촌의 문화와 우수한 농업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진청,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지역 농진청이 참여해 스마트 팜 기술 등 4차 산업연계 농업기술과 우수품종 전시 등 한국 농업기술개발 성과와 비전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꾸며진다.

올림픽대회 기간 동안 대관령주차장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이면 누구나 농업기술전시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황규석 농진청 연구정책국장은 “농업기술전시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가치로 주목받고 있는 농업과 농촌의 잠재력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다”면서 “한국 농업기술과 농촌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