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 서비스 특별교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28010015343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1. 28. 08: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통약자교육사진
제공=용인도시공사
경기 용인도시공사는 지난 23일부터 3일간 용인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상담원과 운전원 등 현장근무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장애인인권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사)경기장애인인권센터 전문강사의 ‘친절도 향상 및 장애인 차별금지와 인권’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센터 직원들의 고충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장애인 차별금지와 인권보호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해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총 72대 확보해 경기도내 최초로 법정비율 200%를 달성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