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에 따르면 OECD 회원국에서 일본이 129억9100만 달러 생산액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칠레(79억7300만 달러), 노르웨이(79억1800만 달러), 미국(67억 100만 달러) 순이다.
세계 각국은 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양식업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거영 해수부 국제기구팀장은 “이번에 발간된 OECD 수산업검토보고서를 통해 양식업 비중 확대, IUU 어업 감시체계 마련 등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면서 “ “앞으로도 주요 국제 통계자료를 지속적으로 분석·제공해 국내외 정책 수립 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