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농업진흥지역은 ha당 63만7844원, 농업진흥지역 밖 농지는 ha당 47만8383원으로 정했다.
이번 단가인상으로 밭농업에 종사하는 57만6000여 농업인(27만7000ha)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2020년까지 밭농업직불금 단가를 현재 평균 50만원(ha당)에서 60만원으로 인상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밭작물재배 농업인의 소득을 안정시키고 밭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개발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