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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에 따르면 오는 6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밀양시보건소 건강드림센터에서 경남도장애인체육회 소속 특수체육지도자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장애인특수체육교실은 장애인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단체운동을 통해 친밀감 형성, 스트레스 해소,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고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에게 소통과 공감을 나누고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밀양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재활서비스 확대로 장애인 일상생활 자신감 회복과 지역사회 참여도 제고 등 장애인들의 삶의 만족도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