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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장관은 “새해에는 AI를 비롯한 각종 재해와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각자 맡은 업무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면서 “지난해 12월 28일 전남 영암군 육용오리 농장까지 총 8건의 AI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추가 발생은 없지만 앞으로 1주일이 큰 고비가 될 것”이라고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김 장관은 “최근 AI 발생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점을 엄중히 봐야 한다”면서 “40일 남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AI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