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해 첫날 전남 AI 방역현장 찾은 김영록 장관, “앞으로 1주일 고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0101000032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1. 01. 14: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80101_135707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김영록 장관이 새해 첫날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민관합동 영상회의를 주재한 후 전남 나주시청 AI 상황실을 방문해 전남도의 AI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영록 장관은 “새해에는 AI를 비롯한 각종 재해와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각자 맡은 업무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면서 “지난해 12월 28일 전남 영암군 육용오리 농장까지 총 8건의 AI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추가 발생은 없지만 앞으로 1주일이 큰 고비가 될 것”이라고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김 장관은 “최근 AI 발생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점을 엄중히 봐야 한다”면서 “40일 남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AI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