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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수는 “지난해 창녕군이 고충민원 정부합동평가 대통령 기관표창,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군부 전국 1위 등 60여개 분야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과 귀농·귀촌 인구의 증가와 출산장려 등 세심하고 전략적인 인구증가시책 추진으로 8년 연속 인구가 증가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취임이후 지금까지 465개의 기업유치와 1만8000여 일자리를 창출했고, 새 정부 일자리정책에 따라 맞춤형 일자리도 지원했다. 창녕~현풍 간 고속도로 6차선 확장 및 대합IC설치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함양~울산 간 고속국도사업과 지역개발 SOC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는 6만5000 여명의 군민이 함께 합심해 일궈낸 소중한 결실로 군정에 적극 동참해 주신 군민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새해에는 △군민이 만족하는 공감행정 구현 △새로운 미래성장 지역산업 육성 △군민들을 챙기고 보듬어 행복이 함께하는 복지창녕의 체감온도를 높이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전통과 품격높은 문화예술 창달 △친환경 생태도시, 관광 창녕 조성 △ 균형발전을 도모해 군민행복지수를 높여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 “2007년 12월 민선4기부터 군정을 이끌어 오는 동안 군민들께서 불편해하시고 어려워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보고 듣기 위해 항상 귀를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남은 임기동안 뒷심을 발휘해 창녕을 한 단계 더 성장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