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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 시장 땅 도시계획도로 의혹 해명 등 시정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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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12. 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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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동 용인시장 땅
‘보라동 시장 개인 땅 도시계획도로 의혹’에 대해서 정찬민 용인시장이 도면을 가지고 설명을 하고있다/홍화표 기자
정찬민 용인시장은 7일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서 시정답변을 통해 시장 땅 도시계획도로 의혹 등 의원들이 제기한 시정 질문에 대한 해명을 했다.

용인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설계 단계 시부터 지적 불·부합 해소에 대한 장치 구축 △모현면 오산리 안전물류센터 폐쇄 △필로티 건물 등 내진설계 △GTX 구성역 체계적 개발 및 교통대책 △보라동 시장 개인 땅 도시계획도로 의혹 에 대해 시정답변을 했다.

‘모현면 오산리 안전물류센터 폐쇄’에 대해서는 용인시가 한강유역관리청과 협의해 추진 중으로 궁극적으로는 산업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TX 구성역 체계적 개발 및 교통대책’을 위해서는 2025도시계획정비와 교통정비계획 등 다각적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특히 ‘보라동 시장 개인 땅 도시계획도로 의혹’에 대해서는 도면을 가지고 설명을 했다. 200여명의 다세대 주택의 주민민원에 의해 반영된 것으로 본인 땅과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다고 해명했다.

정 시장은 “보라동 시장 개인 땅 도시계획도로 의혹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기회를 주신다면 직접 현장에 모시구가 해명 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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