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복지산업위는 행정감사에서 용인시디지털진흥원에 대해 시 감사결과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의원들은 채용부문에서 ‘디자인 부문에서 경력이 없는 서류심사 탈락대상자가 최종 합격’과 ‘특정 직급에 대한 평가 항목 중복으로 인한 편파성’, 그리고 특정인에 대한 불공정한 평가 등을 지적하며 인사에 대한 일관성 없는 평가를 지적했다.
또 출장관련 특정인들에 대한 한 달의 1/3에 해당되는 출장의 회수에 대해 의문점을 제기했다.
의원들은 용인시청에서 진행된 토크쇼 비용 1700만원의 용도를 따졌으나 용인시디지털진흥원이 제대로 답변을 못해 추후 보고를 받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