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물관에서 만나는 한국 스포츠 100년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30010016899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12. 03. 06: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한민국역사박물관서 5일부터 특별전
ㅇ
근현대 한국 스포츠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전시가 열린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5일부터 내년 3월 4일까지 특별전 ‘한국 스포츠, 땀으로 쓴 역사’를 개최한다.

전시는 근대 스포츠의 시작, 한국 스포츠의 전환과 도약, 한국 스포츠의 세계화 등 3부로 구성된다.

1930년대 경평 축구대회에서 사용된 축구공, 손기정의 베를린올림픽 투구, 프로레슬러 김일의 챔피언 벨트, 권투선수 유명우의 글러브, 서울올림픽 성화봉, 박지성과 장미란의 유니폼,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송대남의 유도복 등을 볼 수 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