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군, 해방풍 ‘6차산업 육성’ 호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12010005887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11. 12. 11: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서울시 강동구 의회 울진 해방풍 벤치마킹
해방풍 6차산업 강동구의회 벤치마킹
울진군의 해방풍 6차산업을 서울시 강동구의회 조동탁 의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의원단이 벤치마킹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이 지역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해방풍이 최근 외부 전문가들 사이에서 호평 받고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새소득 작목으로서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시 강동구의회에서 조동탁 의장 등 의원단 20여명이 울진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해방풍 6차 산업 추진현황을 벤치마킹했다.

이날 벤치마킹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울진 해방풍의 높은 기능성과 뛰어난 식미를 호평하며 의회 관계자는 “강동구민을 위해 주말장터에 울진 해방풍을 적극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3일은 경기음식연구원에서 해방풍 관광음식 시식 평가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참석한 식품 및 유통 전문가들은 울진 해방풍의 식품으로서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또 울진 해방풍을 이용한 해방풍 비빔밥을 신세계 한식뷔페 ‘올반’ 15개 매장에 11월부터 입점해 울진 해방풍의 우수성을 입증 받게 됐다.

군 관계자는 “다음 달 중으로 지역 내 관광음식점을 대상으로 해방풍 관광음식 평가회를 개최하고 울진군 관광지에 해방풍 전문 음식점을 육성할 계획”이라며 “울진 해방풍을 이용한 6차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